[KBS 새가수] 이나영 준결승 진출!

2021-08-30

 

 

[KBS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, 새가수] 이나영 수강생 준결승 진출!

 

 

지난 8월 28일 KBS 레전드 가요 환생 오디션 '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, 새가수'의 3라운드 순위쟁탈전 2막이 열렸습니다.

이번 3라운드의 순위쟁탈전 경연은 오직 12명만이 올라갈 수 있었던만큼 치열한 경연이 예상되었는데요.

참가자들은 순위 안에 들기 위해 본인들만의 장점을 살리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.

 

3라운드 순위쟁탈전에 참여한 파워보컬 이나영 수강생은 두번의 경연을 통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이번 라운드까지 올라왔는데요:)

처음 1라운드에서는 최연소 참가자라는 타이틀로 주목을 받았지만 경연 때 부른 '소녀와 가로등'을 통해

나이에 맞지 않는 감성으로 송창식님과 모든 심사위원들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.

 

2라운드에서는 정준희와 함께 1라운드에서는 보지 못했던 복고풍 스타일과 춤사위를 통해 또 한번의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이번 3라운드에 진출했는데요.

이번 3라운드의 경연곡은 허영란 '날개'였습니다.

허영란 '날개'는 1983년에 발표된 곡으로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상을 휩쓸며 큰 인기를 누린 곡으로

이나영 수강생은 경연곡으로 '날개'가 정해지고 난 후 연습하면서도 곡이 굉장히 어렵게 다가와 부르기 어려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.

 

그럼에도 불구하고 '날개'의 감성을 완벽히 이해하고 본인만의 목소리로 새롭게 재해석하며 또 한번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.

이승철 심사위원은 후배지만 존경할 만큼 노래를 잘하며 더 이상 표현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나영 수강생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는데요:)

배철수 심사위원 또한 꺠끗한 목소리에 진흙이 조금 더 묻으면 훨씬 더 감동적인 노래를 들려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. 

 

치열했던 3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이나영 수강생의 다음 경연도

 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려요 ^^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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